고양이가 물을 잘 안 마시는 것 같아요. 얼마나 마셔야 하고 탈수는 어떻게 알아요?
A. 평균 4.5kg(10파운드) 고양이는 하루 약 한 컵의 수분이 필요해요. 습식 사료를 먹으면 덜 마실 수 있어요. 잇몸이 끈적하고 피부가 늦게 돌아오면 탈수를 의심하세요.
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에 따르면 고양이는 마른 체중 5파운드(약 2.3kg)당 하루 약 4온스(약 120mL)의 물이 필요해요. 평균 10파운드 고양이는 하루 약 한 컵이에요.
수분이 최대 80%인 습식 사료를 먹는 고양이는 덜 마실 수 있고, 건사료를 먹는 고양이는 필요량을 대부분 물로 채워야 해요.
탈수 신호는 무기력, 쇠약, 식욕 저하, 마른 점막이고 심하면 눈이 움푹 들어가요. 어깨 피부를 살짝 집었다 놓았을 때 바로 돌아오지 않으면 탈수일 수 있지만, 노령묘는 정상이어도 늦게 돌아올 수 있어요.
여러 곳에 깨끗한 물을 두고, 습식 사료나 사료에 물을 더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. 정수기형 급수기를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어요. 탈수가 걱정되면 빨리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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